(사진제공=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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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이 지난 23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린 제21회 전국환경노래경연대회에서 합창경연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우수한 합창단 14팀이 본선에 진출해 모두 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은 지난 1991년 4월 창단해 지금까지 26회의 정기연주회와 특별공연을 비롯해 각종 합창제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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