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권기봉 수자원관리이사와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은 28일 상주시 화산동 일대 지열냉난방시설 및 스마트팜첨단온실 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권기봉 수자원관리이사와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은 28일 상주시 화산동 일대 지열냉난방시설 및 스마트팜첨단온실 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권기봉 수자원관리이사와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은 28일 상주시 화산동 일대 지열냉난방시설 및 스마트팜첨단온실 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해 상주시로부터 수탁받아 농업에너지효율화사업으로 추진한 지열냉난방시설 및 스마트팜첨단온실 시설은 화산동 일원 5ha 부지에 1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설치했다.

이곳에는 지열냉난방, 유리온실, 선별·포장·저장시설들이 있다.

권기봉 관리이사는 조용호 농업회사법인 새봄(주) 대표로부터 스마트팜 첨단유리온실 설치배경과 운영현황등을 설명듣고 농업도시 상주에서 청년 창업에 애써주는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최병윤 상주 지사장은 “지역의 기반시설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및 농지은행사업 등 지사의 주어진 과업달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봄(주)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주요작물인 토마토 재배를 통해 연간 52억원의 매출과 48명의 지역민을 직원으로 두면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향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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