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상렬이 ‘컬투쇼’에서 강성범의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지상렬이 스페셜DJ로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형편이 어렵던 시절을 언급했다. 동료들과 함께 형 집에 얹혀 살았을 때를 회상했다.
그러던중 뜬금없이 지상렬은 강성범의 근황을 밝혔다. 지상렬은 강성범에 대해 “예전에는 기름을 3천원, 5천원 이렇게 넣고 다녔는데 지금은 정말 잘 살고 있다. 강성범이 70평 집에 살게될 지 누가 알았겠나”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