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보건소(소장 이현숙)는 27일 보건소 1층 대회의실에서 아토피 질환 환아 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에 대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의 학부모 및 평소 알레르기 질환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사전신청을 받아, 양민석 보라매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를 초빙해 “천식과 알레르기비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알레르기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인 알레르기 비염을 중점적으로 전문적인 의학정보를 제공했다. 아토피 피부염·천식 등 다양한 알레르기를 예방법도 홍보했다.
광명시보건소는 하반기에도 아토피 질환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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