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LL-S(올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ALL-S(올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인기 보이그룹 맵식스(MAP6)가 일본에서 두 번째 단독콘서트를 연다.소속사 ALL-S(올에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맵식스는 6월 30일 일본 나고야 인터네셔널 레전드 홀에서 ’MAP6 응원 투어 프로젝트 제2탄 in 나고야’를 개최한다.맵식스는 지난 4월 첫번째 단독콘서트를 개최한 후 약 2개월만에 두 번째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인기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MAP6 응원 투어 프로젝트 제2탄 in 나고야’는 총 2부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까지 탄탄한 구성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에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맵식스가 일본에서 갖는 두번째 단독콘서트로 현지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에게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한편 맵식스는 지난 13일 싱글 'Vroom Vroom'으로 성공적인 일본 메이저 데뷔를 했다. 이후 맵식스는 일본 현지에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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