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1일 KB금융그룹이 카누 남녀 국가대표팀을 오는 2020년까지 2년간 후원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김용빈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서울 여의도에 있는 KB금융 본사에서 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KB금융그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프린트, 슬라럼, 드래곤보트 등의 카누 종목을 후원하게 된다. 이 외에도 와일드워터, 마라톤, 폴로, 세일링, 투어링, 래프팅 등 카누의 다른 6개 종목도 KB의 후원을 받는다.
KB금융은 “비인기 종목이라도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기회와 환경을 지원한다는 경영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kate01@heraldcorp.com
사진설명:지난달 29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김용빈 대한카누연맹 회장이 서울 여의도에 있는 KB금융그룹 본사에서 후원 협약을 맺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금융그룹)
kate01@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