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갤러리 서울은 권용주의 개인전 ‘캐스팅(Casting)’을 7월 4일부터 8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용도 폐기된 사물을 석고로 캐스팅하자, 익숙한 물체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낯설음이 생경하다. 2016년 아트스페이스 풀에서 열렸던 개인전 ‘석부작’에서 선보였던 작품 ‘폭포’의 후속 격이다.
vicky@heraldcorp.com
두산갤러리 서울은 권용주의 개인전 ‘캐스팅(Casting)’을 7월 4일부터 8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용도 폐기된 사물을 석고로 캐스팅하자, 익숙한 물체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낯설음이 생경하다. 2016년 아트스페이스 풀에서 열렸던 개인전 ‘석부작’에서 선보였던 작품 ‘폭포’의 후속 격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