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제19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고 4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만 18세 이상 24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의 미혼여성이다. 서류심사 후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마련되는 예선을 통해 2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예선 통과자는 다음 달 21일부터 3일 간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합숙한 뒤 24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한다.
입상자들은 오는 9월10일부터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2018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년간 영양고추 광고 모델 활동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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