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도서관정책과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직원 개인컵 사용 생활화, 민원인 전용 다회용 컵 사용, 각회의나 행사시 개인컵 사용하기 등이다. 사무용 물품 구입 시 친환경 인증 제품을 구매한다.
정부의 ‘공공부문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지침’에 따라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사무실 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적극 줄여나가기로 한 것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직자 청렴활동의 하나로 도서관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