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사랑이 프랑스에서 모델로 패션쇼 무대에 섰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 패션쇼 무대에 섰다.
추사랑은 초청을 받아 이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됐다. 추사랑 외에도 세계적 셀럽의 자녀들이 런웨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인 엄마 야노시호의 피를 물려받은 추사랑은 긴장한 기색 없이 완벽하게 패션쇼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추사랑은 현재 미국 하와이로 이주, 하와이에서 가족들과 생활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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