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억 규모 식자재 적시 공급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지난 4일 서울 중구 쌍림동 본사에서 ㈜와이비케이홀딩스(대표 정유성)와 식자재 공급과 상생 발전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와이비케이홀딩스에서 운영 중인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 ‘소도둑’의 전국 직영과 가맹점에 1등급 한우 등심, 프라임(Prime)등급의 미국산 냉장육 등 연간 6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적시에 공급하게 된다.
또 CJ프레시웨이는 미스터리 쇼퍼(Mystery Shopper)를 활용한 가맹 서비스 점검을 비롯해 정기적인 위생 안전 점검과 서비스 교육, 메뉴 개발 역량 지원, 제 2브랜드 제안 등 자체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제공해 소도둑의 사업 확장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와이비케이홀딩스는 전국 20여 곳의 소도둑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은 물론 한층 더 향상된 서비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정유성 와이비케이홀딩스 대표는 “지난 6월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1년 만에 가맹점이 전국 단위로 늘어남에 따라 식자재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 관리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필요해 CJ프레시웨이와 손을 잡게 됐다”며, “올 한해 직영점 포함 60개 매장의 신규 오픈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설 예정”이라고 했다.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은 “소도둑을 찾는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맛과 서비스를 느낄 수 있게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장 운영할 방침”이라고 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