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김성령이 2018 미스코리아 후배들에 인사를 건넸다.김성령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요. 멋진 도전과 용기를 응원합니다. 간만에 떨렸어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이 2018 미스코리아 대회 수상자들과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인 김성령은 지금까지도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몸매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김성령이 이처럼 '미스코리아' 타이틀을 놓치지 않을 수 있던 이유는 바로 철저한 자기관리 덕분이다. 김성령은 20대에는 44 사이즈, 현재는 55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성령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집에 운동 계획표가 있다.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 어떤 운동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PT를 5년 했고 필라테스도 5년 했고 요즘에는 요가로 관리 중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성령은 카카오 100% 함량 초콜릿을 피부에 바른다면서 "내성이란 게 있지 않냐. 화장품도 너무 좋은 거 많이 바르면 효과가 그렇게 길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령은 역대 가장 닮고 싶은 역대 미스코리아 선배 중 1위로 꼽혔다.
cultur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