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이 개봉 첫날 68만 명의 관객 몰이를 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돌파한 가운데, 개봉 이틀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설국열차',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타이 기록을 세웠다.
'명량'은 개봉 이틀 째인 7월 31일 오후 1시 30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명량'은 개봉 사흘 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군도:민란의 시대'의 기록을 하루 단축하며 2014년 최단 기간 100만 돌파 신기록의 쾌거를 이뤘다.
또한 '명량'의 기록은 개봉 2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설국열차'와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타이 기록이자, '설국열차'보다 시간상으로 더 빠른 기록이다.
특히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현충일 휴일 특수를 맞아 개봉 이틀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면, '명량'은 평일 이틀 간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강력한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다.
'명량'은 '아바타'(3일), '괴물'(3일), '도둑들'(3일), '광해, 왕이 된 남자'(4일), '변호인'(4일) 등 역대 천만 영화들 보다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 귀추가 주목된다.
'군도:민란의 시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와 64.0%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고, 약 5,700명이 참여한 네이버 영화 평점에서 9점에 육박하는 평점을 기록하며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는 '명량'은 개봉 첫 주말 더욱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명량'은 전세계 역사에서 회자될 만큼 위대한 전쟁으로 손꼽히는 '명량대첩'을 소재로 한 최초의 작품으로,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전쟁의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액션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더불어 배우 최민식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이순신 장군과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진구, 이정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탄탄한 스토리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