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재난관리 평가’에서 2016년,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평가내용은 개인ㆍ부서ㆍ기관ㆍ네트워크 4개 분야의 재난관리 프로세스, 안전관리체계, 재난대응조직 구성 등에 대한 역량 평가로, 평가지표는 5개 항목에 따른 36개 세부지표다.
평가는 기관 자체평가, 서울시 현장점검, 행안부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의 최종평가 등 3단계를 거친다. 구는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최종 행안부 평가에서 우수기관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강남구는 모든 지표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아 안전도시 강남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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