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30일 오후 10시 현재 경기 지역 5곳 선거구 가운데 새누리당 후보가 4곳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1곳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모두 3곳의 선거구가 밀집돼 있는 수원의 경우 수원병(개표 39.56%)에선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50.31%)가 손학규 후보(47.73%)를 앞서고 있다. 수원정(개표 36.91%)에선 새정치연합 박광온 후보(51.27%)가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47.32%)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을(개표 2.15%)에선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66.76%)가 새정치연합 박혜련 후보(30.57%)를 앞서고 있다.
평택을(개표 24.86%)의 경우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55.30%)가 새정치연합 정장선 후보(40.25%)를 앞서고 있다. 김포(개표 28.58%)에선 새누리당 홍철호 후보(54.49%)가 새정치연합 김두관 후보(42.25%)를 10% 넘게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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