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 목정욱, 설치미술가 이원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허재영으로 구성된 프로젝트그룹 MLH가 첫 기획전 ‘EXIT, 또다른 시작’을 서울 한남동 구슬모아당구장에서 개최한다. 사진, 설치, 미디어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던 세 작가가 함께 미국횡단 로드트립을 떠났던 경험을 전시장에 소환했다. 3500점 사진과 영상, 10여점 설치가 선보인다. 9월 2일까지.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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