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춘천시(시장 이재수)가 기간제 근로자 79명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생활쓰레기 집하장 지킴이 75명, 추곡약수터 명품마을 시설관리 2명, 구 백양리역 역사관리 1명, 주민지원사업DB구축 및 수질측정망 시료채수 1명 등이다.

공고일인 9일 현재 만18세 이상으로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응시자격, 채용조건,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chuncheon.go.kr) 채용정보란에 게시돼 있다.

17~ 18일 시 총무과 직접 방문접수(인터넷, 우편접수, 대리접수 불가)해야하며 26일 오후 5시 이후 홈페이지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총무과 250-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