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춘천시(시장 이재수)가 기간제 근로자 79명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생활쓰레기 집하장 지킴이 75명, 추곡약수터 명품마을 시설관리 2명, 구 백양리역 역사관리 1명, 주민지원사업DB구축 및 수질측정망 시료채수 1명 등이다.
공고일인 9일 현재 만18세 이상으로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응시자격, 채용조건,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chuncheon.go.kr) 채용정보란에 게시돼 있다.
17~ 18일 시 총무과 직접 방문접수(인터넷, 우편접수, 대리접수 불가)해야하며 26일 오후 5시 이후 홈페이지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총무과 250-3234.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