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 삼성현문화박물관은 삼성현(원효ㆍ설총ㆍ일연) 관련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입대상은 삼성현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포함)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관리사무실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이와 관련된 서식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53-804-7329)로 문의하면 된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관계자는 “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며 “구입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반환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