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강연자,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민관합동조직인 혁신성장본부는 고영하(사진)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이 1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혁신성장 선구자’ 초빙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혁신성장 선구자 초빙 강연은 ‘릴레이 추천’으로 진행 초청된 연사가 다음 강연의 연사를 지목해 강연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강의 주제는 규제개혁, 8대 선도프로젝트, 창업벤처 등 혁신성장의 핵심 분야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혁신성장본부 직원과 강연자간 격의 없는 토론도 진행된다.
고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성장의 의미’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혁신성장을 위해 공공데이터 등 빅데이터 개방과 기업가 정신 배양을 위한 체험형 창업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혁신성장본부는 수시로 ‘혁신성장 선구자’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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