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의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_과천’이 2018코오롱여름문화축제 ‘감시자의 눈: Romanian Eyes’ 전시를 개최한다.
루마니아 청년 작가 4명의 작품 16여점을 선보이며 오는 8월 31일까지 스페이스K_과천(코오롱그룹 본사 로비)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스페이스K는 2012년부터 영국과 중국,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나라의 현대 미술을 소개해왔으며, 이번 전시는 개관 7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감시자의 눈: Romanian Eyes’는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동유럽 컨템포러리 미술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인 ‘ROMAN:TIC MOBILE’도 진행된다.
이승환 기자/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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