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오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제26회 의왕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이번 시민대상은 시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각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찾아 시상하는 것으로 시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이다.

시상부문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체육, 교육ㆍ환경ㆍ보건, 지역발전 등 총 6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하며, 자격요건은 추천서 접수일 현재 의왕시에 5년 이상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시민 및 공직자다.

의왕시민 누구나 추천 가능하며 세부내용 및 서식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추천받은 후보자들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상자로 결정하며, 오는 10월 개최하는 제30회 의왕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행정지원과 총무팀(031-345-210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