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대전시는 16일 대전에 입점한 대규모점포 중 지난해 지역기여도 실적이 가장 우수한 홈플러스 문화점을 대규모점포 Best기업으로 선정해 인증동판을 전달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홈플러스 문화점은 백화점(4곳)과 대형마트(14곳)를 대상으로 지난해 기준 지역기여도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역상품 구매율이 10.3%로, 전년도에 비해 2.5% 상승하는 등 대전시의 가이드라인 구매 목표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문화점은 지역 업체 활용률에서는 인쇄발주와 기타용역에서 100%의 목표를 달성했고, 기업의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등 지역경제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사랑의 연탄봉사, 라면릴레이, 어르신 삼계탕 대접 등 평소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기관 및 단체와 협업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이날 인증동판을 전달하면서“홈플러스 문화점에 대한 지역경제와 이웃사랑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규모점포와 소상공인들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