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영천시는 오는 24~25일 영천체육관에서 '제21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등학교 검도 선수권대회'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1년부터 영천시에서 개최한 이후 8회연속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해 우승팀인 서울 성남고등학교를 비롯해 전국 34개 학교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24일 개인전 16강 및 결승, 25일 단체전 준결승 및 결승 경기를 치룬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소년 검객들의 힘찬 기합소리로 무더위를 날려 버리고 승부보다는 검도인들의 화합과 단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