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이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배식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23일 산은은 ‘산은자원봉사단(with You) 20여 명이 지난 21일 경기도 하남시 ‘벧엘나눔공동체(어르신 쉼터)’를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300여 분께 삼계탕, 과일, 떡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산은은 지난 2012년부터 이곳과 매년 7월 셋째주 토요일을 ’어르신 섬김의 날‘로 정하고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매년 4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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