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넘치는 4인 4색 미쟝센 이미지와 어울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개성 넘치는 무대와 걸크러시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그룹 블랙핑크가 ‘미쟝센’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19일 미장센에 따르면 트렌디하고 세련된 K-뷰티를 선도해나가는 미쟝센의 브랜드 콘셉트와 4인 4색의 서로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 블랙핑크의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가 잘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특히 함께 공개된 블랙핑크의 사진 속에는 ‘헬로 버블 폼 컬러’를 활용한 통통 튀는 4가지 트렌디 컬러를 연출해 올 여름 유행할 헤어 컬러 트렌드를 제시해 멤버들만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금발 헤어는 비비드한 골드 빛의 헬로 버블 폼 컬러 ‘바닐라 골드’로 연출했고 제니는 카키와 브라운톤이 절묘하게 혼합된 ‘애쉬 카키 브라운’ 컬러로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또 지수는 톤 다운된 애쉬로 청회색빛을 가미한 ‘더스티 애쉬’로, ‘로제’는 미묘한 쿨톤 핑크빛의 ‘사하라 로즈핑크’로 신비로운 컬러를 뽐내며 화사함을 더했다.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화사한 헤어 컬러와 본격적인 여름 바캉스 시즌이 되면서 과감한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신규 헤어 메이크업 라인인 판타지 드림 컬러, 헬로버블 폼 컬러, 퍼펙트 세럼 등 위메프에서 오는 23일까지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의 타이틀곡 ‘뚜두뚜두’로 현존 걸그룹 중 일간차트 최장 기간 1위 기록을 새로 썼다. 또 뮤직비디오는 1000만뷰부터 1억뷰까지 K-팝 걸그룹 역대 최단 기록을 전부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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