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까지 홈페이지서 접수 위원장 후보자, 답변 공개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이하 예술위)가 지난 16일부터 신임 위원장 선임에 들어간 가운데, 후보자에게 예술계 관계자가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문화예술위원회는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된 후보자에게 면접에서 활용할 질의내용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20일부터 30일까지 예술위 홈페이지를 통해 예술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질문을 접수할 수 있다. 이 질문 중 일부를 면접과정에서 활용할 예정이며, 면접심사 종료 후 최종 선정된 면접질문 항목과 답변내용은 예술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예술위 위원장은 지난 30일까지 지원서류를 접수, 서류 및 면접을 통해 최종 3명~5명의 후보자를 선정한 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종 임명한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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