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전국 시ㆍ군ㆍ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5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25개 기관은 재난 상황에 대비해 각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협력체계와 대피, 구조, 상황처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훈련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훈련을 평가하기 위해 시ㆍ도 평가단 및 중앙평가단은 훈련의 기획과 설계 등 전 과정에 걸쳐 현장평가와 서면평가를 실시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