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초콜릿과 커피, 피로 푸는 데 최고의 디저트 궁합으로 인기

‘밥 배 따로 있고 디저트 배 따로 있다’는 말처럼 아무리 배부르게 식사를 끝내도 달콤한 디저트를 찾는 디저트 노마드족이 증가하면서 디저트 문화가 일상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았다. 디저트를 통해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 ‘소확행’을 느끼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 이에 디저트 카페 등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디저트 시장은 연간 9조원 규모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소비자를 공략할 다양한 이색 디저트 아이템이 쏟아졌다 사라지는 가운데 남녀노소 인기 있고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가 주목 받고 있다. 바로 커피와 초콜릿으로, 디저트 창업 아이템으로 커피 프랜차이즈와 수제 초콜릿 공방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디저트 창업을 결정하고 아이템을 정했다고 해도 프랜차이즈 창업과 독립창업 중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위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과 경쟁력을 이미 갖춘 프랜차이즈 창업 쪽으로 기울게 되며, 여기에 대형 프랜차이즈 보다는 안정적인 소규모 소자본창업에 관심이 높은 실정이다.

이러한 2018 창업 트렌드를 모두 충족시키는 아이템으로, 피로를 푸는 데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커피와 초콜릿을 한번에 선보일 수 있는 ‘디초콜릿앤드커피’가 디저트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중소형 커피&초콜릿 전문점 디초콜릿커피앤드는 고품질∙합리적인 가격의 제품과 감각적이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며 매년 성장세 이어가고 있다.

디초콜릿커피앤드에서 선보이는 벨기에산 초콜릿을 원료로 한 수제 초콜릿, 초콜릿 음료,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은 디저트 노마드족과 소확행을 추구하는 이들을 공략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100% 프랑스산 코코아 파우더로 만든 진하고 부드러운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디초콜릿커피앤드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일으키고 있으며, 초콜릿 제품들은 상시 외에도 3대 초콜릿 시즌인 2월 발렌타인데이, 3월 화이트데이, 11월 빼빼로데이&수능 시즌을 통해 매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발렌타인&화이트데이를 비롯해 가정의 달과 빼빼로데이 시즌을 공략해 선보인 다양한 초콜릿 제품들이 일부 매장에서 조기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디초콜릿커피앤드는 바삭한 초코 쿠키 슈 속에 아이스크림을 넣은 아이스크림 쿠키슈, 다양 한 플레이버의 볼 초콜릿 등 지속적으로 아이디어가 넘치는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다. 무엇보다 디초콜릿커피앤드는 한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를 20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할리스에프앤비의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어 안정적이다. 본사의 탄탄한 지원 아래 할리스커피의 커피 전문 노하우와 디초콜릿커피의 수제 초콜릿 메뉴 개발 노하우를 결합해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며 커피와 함께 하는 초콜릿 문화를 제시해 나가고 있다.

한편, 디초콜릿커피앤드는 오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장 인테리어를 축소한 특별 부스에서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전달하고, 가맹비를 비롯한 교육비 면제, 에스프레소머신과 그라인더 무상 지원 등 4천만 원 상당의 창업 비용을 지원하는 특전을 제공함으로써 총 4,380만원의 비용으로 소자본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 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의 참관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는 월드전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 등록 시에는 5천원의 참관료가 발생한다.

윤병찬


div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