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과 더불어 놀라운 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박민하는 지난 24일 방송한 tvN ‘둥지탈출3’에서 열심히 춤 연습을 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는 방송에서 보여줄 개인기로 내세우기 위한 것으로, 박민하는 긴 팔과 다리로 시원시원한 안무를 선보였다. 2007년생으로 올해 12살이 된 박민하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이다. 박민하는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배우로서 데뷔했다. 그 후 각종 홍보대사와 연기로 활약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보여준 박민하의 춤은 단순한 장기가 아니었다. 박민하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스스로 많은 것들을 준비하며 노력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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