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EXID’ 하니가 지난 23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출연해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자신의 CF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DJ 김태균은 “하니가 최근 찍은 광고가 유행이더라. 춤 중에 뛰는 것 좀 배워서 췄더니 반응이 좋았다”고 말하면서 즉석에서 망치춤을 선보였다.
그 CF는 바로 숙박 애플리케이션 CF였는데 하니는 “그 노래가 수능금지곡 될줄 몰랐다”며 웃었다.
‘수능 금지곡’이란 시험공부를 할 때처럼 집중이 필요할 때 흥얼거리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어 곤란한 곡이라는 의미로, 그만큼 쉽게 기억되고 중독성이 강하다.
앞서 하니가 모델이 된 그 광고 영상은 공개 한 달만에 온라인 채널 조회수 3천만 건을 돌파했으며 여름 액티비티를 강조한 2탄을 준비 중이다.
실제로 CF 촬영 이후 숙박권을 받았다는 하니는 “아직 휴가를 못 갔는데 이번엔 바다로 가고 싶다. 멤버들이랑 동해에 가고 싶은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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