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행위예술가이자 판화공방 운영자, 집단창작스튜디오 개념을 최초로 구현한 고(故)강국진을 기리는 두 번째 기념전 ‘오마주!강국진-역사의 빛’이 서울 중구 금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엔 유작 시리즈인 ‘역사의 빛’이 집중조명된다. 캔버스 이등분해 좌측엔 한국 전통소재 추상 이미지를, 우측엔 현재의 시공을 드러내는 자연요소를 대비시켰다. 전시는 8월 18일까지.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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