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지선<사진> 씨가 매달 희망을 저축하는 청년의 삶을 응원한다.

서울시는 26일 오후 7시 시청에서 박지선 씨가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 100명을 대상으로 희망특강을 한다고 밝혔다.

박지선 씨는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다른 사람을 웃길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개그우먼의 삶을 살고 있다. 그는 ‘내 삶의 주인공은 나야 나’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청년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희망특강은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모두 5차례 진행되며 이번이 마지막 순서다.

이원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