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에서 광화문분수대에서 뛰노는 어린이들은 츨겁기만 하다. 25일 한 낮 불볕더위를 식히는 물줄기를 넘나들며 더위를 식히는 어린이들은 폭염을 잊은지 오래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726
폭염속에서 광화문분수대에서 뛰노는 어린이들은 츨겁기만 하다. 25일 한 낮 불볕더위를 식히는 물줄기를 넘나들며 더위를 식히는 어린이들은 폭염을 잊은지 오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726

서울 광화문광장에 나온 어린이들이 광화문분수대에서 온 몸이 젖는 것도 잊은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지나가던 어른도 분수에 얼굴의 땀을 씻으며 잠시 더위를 잊기도 한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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