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근의 대표 관광지인 대부도 맛집으로 소문난 16호원조할머니손칼국수는 시그니처 메뉴인 황제해물바다칼국수로 유명해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근 ‘2018 헤럴드경제 고객만족경영 대상’ 음식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헤럴드경제의 ‘고객만족경영 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시키는데 기여하고, 지속적인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를 선정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러한 만족도 1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비자의 질적 가치 향상을 위해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WIN-WIN) 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황제해물바다칼국수는 메뉴명 그대로 바다의 보양식으로 알려진 산낙지와 전복, 그리고 대합, 백합, 바지락, 홍합 등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칼국수이다. 싱싱한 각종 해물이 들어간 칼국수라서 진한 국물과 해물의 감칠맛을 더한 것이 장점이다.

특히 끓기 시작하면 낙지를 가위로 자르고 조개와 함께 먼저 먹다 보면 아래에 있는 칼국수가 익게 된다. 펄펄 끓고 나서 국물이 줄어들면 따로 그릇에 덜어서 먹게 되는데, 이 맛에 잊지 못하고 재방문하는 단골들이 줄을 서고 있다는 후문이다.

16호원조할머니손칼국수에서는 황제해물바다칼국수를 비롯해 바지락칼국수, 백합 칼국수, 해물칼국수, 해물파전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요리는 물론 김치나 다른 반찬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써서 만들어 내놓고 있다. 이밖에 칼국수와 파전에 빼놓을 수 없는 동동주를 무제한 셀프 서비스로 제공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16호원조할머니손칼국수 관계자는 “좋은 재료와 훌륭한 맛에서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고객 만족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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