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3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컨퍼런스’에 LITER PROJECT(리터프로젝트)가 참여, 대중과 만난다.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컨퍼런스는 한국의 유명 엑셀러레이터인 체인파트너스, 해시드, 파운데이션X, 스파크랩스의 프로젝트를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자리이다.

해당 컨퍼런스에서 LITER PROJECT의 파운더 데이비드 킴은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LITER PROJECT는 블록체인 기반의 인센티브 제공 글로벌 리뷰 플랫폼이다. 누구나 쉽게 리뷰를 작성하고 작성된 리뷰 반응에 따라 리뷰어와 사용자 모두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시스템이다. 반응에 따라 보상되기 때문에 광고주는 효율적인 광고를 할 수 있다는 게 프로젝트 측 설명이다.

데이비드 킴은 “우리는 플랫폼의 독식이 아닌 구성원 전체를 위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면서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탈중앙화를 가능케 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했다”고 말했다.

현재 LITER PROJECT는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 중이며, 생태계 구성원들을 위해 다양한 바운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자세한 내용 및 공지는 텔레그램 앱으로 접속하거나 페이스북에서 ‘LITER PROJECT’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데이비드 킴은 라이코스와 mail.com의 CEO를 지낸 전문 경영인이다. 인터넷 1.0세대에서 China.com을 나스닥에 상장시키며 나스닥 상장사 최연소 CFO타이틀을 얻은 인물이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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