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개봉한 영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이 60만 220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60만 5934명. 개봉 전부터 50%를 넘는 예매율을 보여줬던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은 개봉과 함께 놀라운 흥행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2위 강동원, 한효주 주연의 ‘인랑’은 27만 459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29만 4256명을 기록했다. 3위는 ‘인크레더블2’로 9만 6984명, 4위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3만 6638명, 5위 ‘앤트맨과 와스프’는 2만 32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