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아이리버는 최대주주 SK텔레콤과 주요주주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대상으로 69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보통주 799만867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876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27일이다.

회사측은 “음악사업 관련 인프라 구축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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