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중복인 27일 오전 제50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강철 체육관에서 강철18~11기 보충역 수료식을 거행했다.
지난2일 입대해 4주간의 훈련을 마친 제11기 215명의 훈련병들은 오는30일부터 공공기간 및 산업체에서 공익근무자로 활동하면서 국방의 의무를 대신한다.
이택수 부사단장은 수료식에서 “유난히도 무더운 계절에 입대해 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무사히 수료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곳에서 배운 인내와 협동심으로 사회에서도 멋진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