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중복인 27일 오전 제50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강철 체육관에서 강철18~11기 보충역 수료식을 거행했다.
지난2일 입대해 4주간의 훈련을 마친 제11기 215명의 훈련병들은 오는30일부터 공공기간 및 산업체에서 공익근무자로 활동하면서 국방의 의무를 대신한다.
이택수 부사단장은 수료식에서 “유난히도 무더운 계절에 입대해 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무사히 수료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곳에서 배운 인내와 협동심으로 사회에서도 멋진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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