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 임직원 36명은 본사에서 기후난민 어린이를 위한 ‘희망티셔츠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롯데손해보험 임직원이 직접 그린 티셔츠와 영양결핍치료식을 후원했다.
mhj@heraldcorp.com
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 임직원 36명은 본사에서 기후난민 어린이를 위한 ‘희망티셔츠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롯데손해보험 임직원이 직접 그린 티셔츠와 영양결핍치료식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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