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청로 갤러리도스 신관에서는 신진작가 이민경의 개인전 ‘Ges ture s ofsoftb ody’를 개최한다. 전시제목에서 드러나 듯 임의로 한 띄어쓰기에 단어의 의미전달이 모호해지는 것 처럼 이민경의 작업은 사물의 물질성, 정보, 의미가 갖는 관계사이의 취약함을 드러낸다. 기성 사물의 기능과 형태를 변형해 낯설고 모호한 형상으로 보여준다. 8월 13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삼청로 갤러리도스 신관에서는 신진작가 이민경의 개인전 ‘Ges ture s ofsoftb ody’를 개최한다. 전시제목에서 드러나 듯 임의로 한 띄어쓰기에 단어의 의미전달이 모호해지는 것 처럼 이민경의 작업은 사물의 물질성, 정보, 의미가 갖는 관계사이의 취약함을 드러낸다. 기성 사물의 기능과 형태를 변형해 낯설고 모호한 형상으로 보여준다. 8월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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