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 김정훈이 서울대 치의예과를 자퇴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얼굴 뜯어먹는 소리하네’ 특집으로 각 그룹의 비주얼 센터 네 명 김종민-구준엽-손나은-김정훈이 출연해 비주얼만큼이나 뛰어난 특급 입담을 뽐냈다.
UN 김정훈은 연예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기가 힘들어 서울대 치의예과를 자퇴했다.
김정훈은 “UN 데뷔 때 너무 바빴다. 결석을 많이 해서 교수님에게 중간고사 못 볼것 같다고 하니 ‘사람의 목숨이 달린 문제다. 멋있게 자퇴할래? 아니면 퇴학당할래?라고 하셨다. 그 뒤에 자퇴했다”라고 말했다.
또 “치대 동기인 103명이 모두 치과를 하고 있다. 치과의사 친구가 많은 거지, 나는 치의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UN은 2000년대 활동한 남성 ’꽃미남‘ 듀오 그룹으로 ’파도‘, ’선물‘, ’평생‘ 등 숱한 유행곡을 남기기도 했다. 김정훈과 최정원, 두 사람은 현재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