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 하남시(시장 김상호)가 청년창업활성화 일환으로 핸드메이드(수제품) 동네점포 창업희망자 5명을 오는 7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창업희망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과한 후 창업관련 단기 교육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선정되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인테리어비용(최대 1500만원) 및 임차료의 90%(월 100만원)를 사업평가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일자리전략추진단에서 운영하는 취업지원학교 장하남 교수가 창업자들의 멘토가 되어 핸드메이드 관련 노하우를 지원하며, 11월부터 본격적으로 핸드메이드 점포창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핸드메이드 동네점포 지원사업은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작품 전시 및 판매 활성화를 지원해 성공창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