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개발 및 운영 기업 ㈜제너럴에퀴티코리아가 오는 8월 11일(토) 삼성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3층 피오니아룸에서 미국투자이민(EB-5)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국투자이민은 자금 출처가 증빙되는 50만 달러를 미국 본토 내 특정 프로젝트에 투자해 전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한 후 5년 이후 투자 금을 되돌려 받는 제도로 알려져 있다.

전 가족 구성원의 영주권 취득과 더불어 자녀들의 학비 혜택, 자유로운 거주, 진학, 취업, 사업 등 여러 가지 장점이 많아 자녀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각종 취업이민 규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유학생들이 취업비자 받기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 영주권을 비교적 신속하게 취득할 수 있는 방안으로 미국 투자 이민에 수요와 관심이 예년에 비해 매우 급증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투자자가 미국 내 프로젝트를 선택할 시 가장 중요한 점은 투자원금에 대한 회수시기가 언제냐는 점이다.

제너럴에퀴티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자사보유 프로젝트인 ‘The Rincon(더링컨)’ 프로젝트는 8월에 이미 운영이 되고 있어 투자 원금 상환에 문제가 없음은 물론 영구영주권을 받는 즉시 투자원금을 상환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보통 다른 프로젝트들의 경우 영구영주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가 운영 수익이 나지 않거나 완공이 되지 않을 경우 투자금 회수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 즉, 영구영주권을 획득한다고 해서 처음 투자했던 50만불 회수가 즉시 되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개발사로부터 수수료를 받고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일부 에이전시와 달리 제너럴에퀴티코리아는 자체적으로 미국 본토에 부지를 소유, 개발, 운영 수익 및 매각까지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프로젝트에 대한 투명한 정보를 항시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는 프로젝트 개발사에도 직접 문의가 가능하며, 24시간 CCTV와 현장 답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직접 감독이 가능하다.

한편 제너럴에퀴티코리아는 미국 명문대 입학사정관 출신 컨설턴트로 구성된 미국 유학원 LINK12와 협업하여 미국투자이민 EB-5 수속 시 1200만원 상당의 미국 대학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투자자의 자녀들에게 제공되는 큰 혜택이다.

㈜제너럴에퀴티코리아는 매달 미국투자이민과 관련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진행되는 세미나는 다가오는 8월 11일(토) 오후 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 참가비용은 없으며 사전예약은 필수이다. 세미나 참가자는 당일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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