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국립 인천대학교는 6일 중국 산둥알루미늄대학(총장 두슈위)과 학술교류, 국제교육프로그램, 한국어학당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조동성<사진 좌측> 총장은 “MOU 체결을 발판으로 중국 산둥알루미늄대학과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위해시와의 협력도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국 산둥알루미늄대학 두슈위<사진 우측> 총장은 “양교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은 물론 중국 위해시와 한국 인천시의 연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둥알루미늄대학은 중국 국영기업 CHINALCO의 전액 출자 회사인 Shandong Aluminium 그룹 산하의 학교로 인천대와의 MOU 체결 및 향후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3박 4일의 일정으로 방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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