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교육청은 각 부서 행정업무를 줄이기 위해 관련 정책 추진에 성과를 낸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시행하는 업무 경감·개선 추진과제 성과를 연말까지 분석해 우수 직원에게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부여, 인사이동 시 희망근무지 우선 배치 등 혜택을 준다.
또 추진과제 완성도, 실행력 등을 담보하기 위해 추진과제 책임실명제를 실시하고 과제를 검증하는 성과분석표를 목록 형태로 만들어 관리한다.
다음 달에는 교원 만족도 조사를 해 업무 감축과 교원 근무여건 개선 등 실적이 우수한 교육지원청과 학교를 별도로 포상할 계획이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불합리한 행정 관행과 업무형태 개선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며 “본청 업무 개선이 학교 현장 행정업무 경감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