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영주권 취득을 위해서 준비 중인 사람들은 최근 호주 이민성 발표로 인해서 여러가지 고민을 갖고 있을 것이다.
2018년 7월1일에 발표한 호주 이민성의 내용에 따라서 앞으로는 65점이 호주 영주권 신청의 최소 점수가 되면서 호주 영주권 취득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호주 이민성이 새롭게 제시한 65점의 커트라인은 사실상 60점으로 신청 가능한 부족직업들이 없기 때문이기도 해서 호주 현지에 있는 사람들은 큰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호주에서 영주권 신청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최소 65점 이상으로 EOI invitation(호주 영주권 신청에 필요한 초대장)을 받고 있다.
호주에서 영주권 학과로 가장 인기있는 학과인 간호학과 학생들도 미리 준비를 하면 영주권 신청을 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간호사가 호주에서 영주권 신청을 위한 방법으로는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첫째, 호주에서 학사 또는 석사 학업 후 영주권 신청 대부분의 학생들이 호주에서 간호 학사과정을 짧게는 1년에서 길게는 3년 과정의 학업을 한 후에 호주 간호사 면허 취득을 하여 영주권 신청을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 학사학위를 이미 취득한 경우에도 학사과정으로 지원을 하였다가 비자가 거절되는 사례도 생기고 있기 때문에 본인의 상황에 맞게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호주대학교의 간호 과정이 학사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학생들도 있어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것 또한 중요하다.
둘째, 한국 간호사 면허증 소지한 사람 중 IRON 프로그램으로 영주권 신청 호주에서 학사 또는 석사 학위를 취득해야 호주 간호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호주에서 간호대학을 졸업 한 후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는 경우에는 짧게는 10주에서 길게는 12주의 과정만 이수해도 호주 간호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 있다.
호주에서 학사과정 또는 석사과정의 학업 기간이 대부분 2년인데 한국에서 4년간의 학업을 이미 마친 간호사들의 경우에는 2년간의 호주에서의 추가적인 학업이 시간과 비용의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IRON(Initial Registration for Overseas Nurses) 이라고 하는 면허 전환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IRON 프로그램은 해외간호사를 위한 일종의 속성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호주의 보건복지부라고 할 수 있는 AHPRA(Australian Health Practitioner Regulation Agency)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이미 수 많은 사람들이 수료를 한 검증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호주 이민의 길은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인 내용은 인터넷 검색에만 의존하기보다는 호주 유학만을 전문으로 하는 에이전시를 찾아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전 상담원이 호주유학 상담 경력 10년 이상으로 이루어진 AS컨설팅은 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두고 있는 호주유학 전문 에이전시이며 호주 본사와 한국 지사의 협업을 통해 유기적인 상담을 제공해주고 있다.
모든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AS 컨설팅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as호주유학”을 통해 문의 할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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