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댐 붕괴로인명과 재산 피해를 본 라오스에 20만 달러(약 2억2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는 국제이주기구(IOM)를 통해 피해 지역에 주거 시설과 위생 물품, 구호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예종석<사진> 사랑의 열매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수많은 유족과 큰 충격에 빠진 라오스 국민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사랑의 열매는 빠른 지원으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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