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대리운전을 기다리던 시민 2명에게 이유도 없이 묻지마 주먹질을 한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당시 술에 취해 폭력을 행사한 이 남성은 거제시청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10시께 거제시내 한 거리에서 대리운전을 기다리던 시민 2명에게 폭력은 행사한 혐의(폭행·상해)로 거제시청 별정직 공무원 A(4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당시 술에 취해 있던 A 씨가 피해자 일행이 ‘째려본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A씨로부터 폭행 당한 피해자들은 각각 2주, 3주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