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은 5일 오후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요청안에는 김 후보자를 지명한 사유가 명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후보자의 신상과 재산, 병역, 납세, 전과 등과 관련한 증빙서류가 첨부됐다.
요청안은 당초 전날(4일)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었으나 서류 미비로 하루 늦춰졌다.
박 대통령은 지난 3일 김 후보자를 지명하면서 “김 후보자는 영상, 언론,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관련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현장 감각이 뛰어나 문화융성의 국정기조를 실현하는데 적임이라고 기대돼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영상 프로덕션 대표 및 감독, 한국디자인학회장, 홍대 광고홍보대학원장·영상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cheo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