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그린스토어는 속쓰림, 복통 등 부작용이 없는 중성비타민C ‘버퍼드 비타민C-1000’<사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비타민C는 본래 산성(acid)을 띠고 있어 평소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주의해서 복용해야 한다. 버퍼드 비타민C-1000은 산성인 비타민C와 알칼리성인 칼슘을 결합, 고용량을 만 장기간 섭취해도 위 자극이 발생하지 않는다.
맛이 시지 않아 어린이나 노약자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도 특징.
박영창 그린스토어 대표는 “평소 속쓰림 때문에 비타민C를 꺼렸던 이들도 무리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천연 원료에서 추출한 로즈힙, 헤스페리딘 등 부원료를 더해 품질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버퍼드 비타민C-1000은 3개월분(1374㎎×90정) 3만원이며, 전국 4892개 가맹 약국에서 살 수 있다. 아울러 그린스토어는 공식 블로그(blog.naver.com/gstore01)를 통해 제품 체험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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